“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마태복음 5:14오늘 함께해 주셔서 고마워요. 당신이 가는 그곳이 교회예요.
내 캐릭터로 들어가 기도하고, 골든벨 울리고,
큐큐카드로 나누고, 다 같이 율동까지.
얼굴 보며 대화하기와 화면 공유는 Cloudflare에 올린 우리 도메인(church.standground.co.kr)에서 열려요. claude.ai 안에서는 브라우저 보안 정책상 카메라를 쓸 수 없어요. 대신 대화와 자료 공유는 여기서도 바로 돼요.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 · 듣는 이는 AI, 대화는 저장되지 않아요 · 급할 땐 109(자살예방) · 1388(청소년)
이름 없이 남긴 기도제목들입니다. 읽고 함께 기도했다면 눌러 주세요. 쓴 사람에게 그 숫자가 전해집니다.
감사도, 바람도, 말이 되지 않는 마음도 괜찮습니다.
전화번호, 카카오톡·인스타그램 아이디, 링크는 붙일 수 없어요.
누군가를 떠올리며 작은 빛을 밝혀 보세요. 모든 방문자의 촛불이 십자가 아래에 함께 켜지고, 이레 동안 그대로 있습니다.
이 헌금은 노숙인, 고려인, 스쿨처치 및
다양한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됩니다.
헌금 페이지는 새 창에서 열립니다. 정기 후원과 일시 후원 모두 그곳에서 할 수 있어요.
한 테이블에 최대 7명이 둘러앉아 큐큐카드로 나눕니다. 차례가 되면 카드 질문에 3분 동안 답해 주세요. 답이 없으면 5분 뒤 자동으로 다음 사람 차례로 넘어갑니다. 다른 나라 사람의 말도 내 언어로 번역되어 보여요.
예배당 밖에는 물의 정원, 듣는 방, 놀이 마당, 감사의 나무가 있습니다. 걸어가도 되고, 여기서 바로 갈 수도 있어요.
오늘 감사한 일 하나를 적어 주세요. 나무에 빛나는 잎이 하나 달립니다.
교회 소식과 함께할 일들을 모아 두었어요. 마당의 공지판에도 늘 붙어 있어요.
십자가 빛 앞에서 오늘을 남겨요. 근처에 있는 사람들도 함께 찍혀요.
저장이 안 되면 사진을 길게 눌러 저장하세요.
관리자 암호를 입력해 주세요.
고른 말씀은 자리에 앉았을 때 십자가 아래에 펼쳐집니다.
녹음이 아니라 이 예배당이 지금 직접 연주합니다. 곡이 끝나면 다음 곡으로 이어집니다.
아직 사람이 적을 때 공간이 어떻게 자라는지 미리 보는 장치입니다. 가상 방문자는 숫자 옆에 「시연」으로 따로 표시됩니다.
100명 · 300명 · 600명 · 1,000명을 넘을 때마다 예배당이 한 단계씩 넓어집니다. 실제 방문자는 함께 걷고 말할 수 있는 진짜 사람들입니다.
이번 방문에서 들은 말풍선입니다. 창을 닫으면 사라지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The Church는 안도 다다오의 「빛의 교회」(1989)와 「물의 교회」(1988)에서 영감을 받은 온라인 예배·기도 공간입니다. 사람이 모일수록 예배당이 자랍니다. 100명, 300명, 600명, 1,000명을 넘을 때마다 회랑과 발코니가 열리고, 마지막에는 앞벽이 내려가 물 위의 십자가가 드러납니다.
빛은 당신이 있는 곳의 시각을 따릅니다. 벽의 작은 점은 콘크리트 거푸집 자국이고, 한 판에 여섯 개씩 있습니다.
안전 원칙. 1:1 비밀 대화는 없습니다. 모든 말은 곁에 있는 사람이 함께 봅니다. 전화번호·아이디·링크와 거친 말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기도제목은 이름 없이 남고 30일 뒤 사라지며, 신고가 세 번 쌓이면 먼저 숨겨집니다.
예배당 밖에는 물의 정원, 고민을 들어 주는 듣는 방, 성경 골든벨·찬양 따라하기·율동하기가 있는 놀이 마당, 감사가 잎이 되는 감사의 나무가 있습니다. 듣는 방의 듣는 이는 AI이며, 대화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찬양은 저작권이 끝난 찬송 선율을 이 화면이 직접 연주합니다. 성경 본문은 개역한글판입니다.
제작 스탠드그라운드 · 인스타그램 @standground1004 · 헌금하기